통일부 통일교육원 - 제8회 통일교육주간
평화통일 갤러리 수유 갤러리

수유 갤러리

다섯 번째 이야기 "어린이 기자단이 그리는 통일"

ⓘ 제9기 통일부 어린이 기자단이 그린 그림입니다.




1. 통일ㅣ언제나 자유롭게 하는 여행


"제가 생각하는 평화는 언제나 드나들며 여행하는 자유 입니다.

저는 남북이 통일이 되어서 여행하는 모습을 SNS를 통해 공유하는 모습을 담아 그렸습니다. 

빨리 통일이 되어서 외할머니 고향인 북한을 꼭 할머니와 같이 가고 싶습니다. 빨리 통일이 되면 좋겠습니다."

- 해송초등학교 5학년 배지원 어린이 作




2. 번영ㅣ천천히, 화합으로 이뤄나갈 평화 그리고 통일


"내가 생각하는 평화는 당연히 우리나라의 통일이다.

3D 프린터처럼 한층 한층 차곡차곡 안정적인 속도로 함께 쌓아가는 우리의 미래 통일!

너무 마음 급하게 이루면 위험할 수 있고 너무 느리면 희망을 잃을 수도 있으니,

함께 안정적인 속도로 이해하고 화합하여 이루어지는, 무기도 전쟁도 없는 평화가 어서 왔으면 좋겠다."

- 낙민초등학교 6학년 왕도열 어린이 作





3. 평화ㅣ평화 청정기


"저는 ""마음이 편하고 건강한 것""을 평화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바이러스, 전쟁, 다툼, 환경파괴 등 평화를 깨는 것들이 있고, 이것들을 ""평화 청정기""로 걸러내서 

평화로운 세상이 되고 우리 마음이 평화로 가득하도록 만들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데이지는 꽃말이 ""평화""라서 평화를 상징하는 것으로 그려넣었고, 우리 나라 국화인 무궁화를 표현했습니다. "

- 삼천초등학교 6학년 원나연 어린이 作





4. 통일ㅣ평화와 통일 메신저, 비둘기와 어린이 기자단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가 친구들과 한반도를 날아가면서 평화와 통일의 소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분단되었던 우리나라가 다시 하나가 되기를 기다리며 그림을 그렸습니다.

우리가 계속 기다리던 비둘기가 전해주는 평화와 통일의 소식을 기다리면서 우리 모두 노력해봐요."

- 봉곡초등학교 6학년 이서연 어린이 作





5. 평화ㅣ평화 통일 망치


"저는 우리나라가 남과 북으로 나뉜게 마음이 맞지 않아서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기심, 불안, 질투, 전쟁 등 부정적인 마음들을 38도선으로 표현하고 평화통일 망치로 두드려 부정적인 마음을 깨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긍정적인 마음이 흘러 나와서 우리가 원하는 평화통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표현해 보았습니다."

- 나곡초등학교 5학년 임나은 어린이 作





6. 통일ㅣ통일 마블


"그림 속 start에서 위는 파랑, 아래는 빨강, 가운데는 보라색으로 색칠하였습니다. 빨강과 파랑을 섞으면 

보라색이 되는 것처럼 남북한도 하나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남북한이 평화통일을 이루어 남북한 합동공연을 볼 수 있고, 

평양 냉면을 먹고, 금강산과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프랑스 파리도 가는 것을 상상하며 통일마블을 만들어 봤습니다.

제 통일마블을 보고 다른 사람들도 통일에 대해 좀 더 관심이 생기기를 바라 봅니다."

- 가곡초등학교 5학년 임혜윤 어린이 作





7. 화합ㅣ모두 함께 평화의 퍼즐을 맞춰요


"평화는 한 두명의 노력으로는 찾아오지 않아요.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외국인과 내국인, 장애인이건 비장애인이건 모두의 마음이 퍼즐을 맞추듯 모여야 해요.

평화가 찾아온 뒤에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유지할 수 있어요!

우리나라의 모든 사람이 마음을 모아 빨리 평화 통일이 다가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어요."

- 갈곡초등학교 6학년 정은랑 어린이 作





8. 화합ㅣ평화로 피어낸 한반도의 아름다운 꽃


"평화는 우리 생활 속에서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 큰 평화에 한 발짝 더 나아가 남북이 서로 전쟁의 위험을 버리고 한반도에 꽃을 피우는 그 날을 기다리며 그렸습니다. 

또한 평화 비둘기가 아름다운 꽃을 피운 한반도에 물을 주고 우리가 평화를 위해 노력해야하는 것들을 비눗방울에 넣었습니다."

- 상대초등학교 5학년 한혜율 어린이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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